6개 섹션의 첫 화면에 기업 메시지를 고정해 반복 노출을 만듭니다.
좋은 기술이라고 혼자 시장에 진입하지 못합니다.
기술사업화는 추가 R&D, 마케팅·영업, 투자가 함께 움직이며
기술이 시장을 찾아가는 Concurrent Engineering입니다.
오이마켓은 시장 진입에 필요한 기술과 사람을 찾아주고,
투자와 매출에 도움되는 파트너를 연결합니다.
기술을 고객가치로 만드는 미디어
경제·사회적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기술사업화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변화를 읽어야 사업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강조하는 GREEN 이상의 GREEN이 될 때, 경쟁력이 생깁니다. 스타트업과 중견기업들의 만남에서 투자 기회가 생기고 우리나라 경제생태계를 고도화시킬 수 있습니다!!!
3분 체크
우리 기술은 사업화 준비가 되어 있을까?
P-S-M-B-C 준비 정도를 확인하고
현재 위치를 간단한 통계로 받아보세요.
Sections
오이마켓의 여섯 섹션
스타트업 쇼케이스
연구실을 넘어 시장을 여는 기술기업
월드클래스기업_히든히어로(Hidden Hero)
업무 제휴와 신사업 개발을 여는 기업파트너
오이마켓브리프
신사업을 찾는 파트너들에게 배포할 오이마켓브리프
광고상품
조회수와 연결 기회를 만드는 오이마켓 광고상품
스타트업과 월드클래스 기업을 공유 가능한 카드로 만들어 외부 확산을 돕습니다.
기술과 시장의 연결 논리를 기사 형식으로 정리해 검색과 공유에 대응합니다.
구독자에게 보내는 이메일 흐름에 광고주 메시지를 함께 실어 보냅니다.
기술 보유자의 브리프를 월드클래스 기업 관계자에게 검토 자료로 전달합니다.
복사, 공유, 열람 클릭을 누적해 광고주가 볼 수 있는 기본 지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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