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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디카코리아] 50년 역사의 신약 개발사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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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동일신약을 전신으로 2000년에 제2의 창업을 선언한 (주)메디카코리아가 국내 메이저 제약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인간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난 50년간 쌓은 신약 개발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의료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제약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디카코리아의 강점은 무엇보다 차별화된 기술 기반의 신약 개발에 있다.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GMP 기준에 따라 제조한 고품질의 제품 19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13개국 이상에 약 60개 품목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세계 여러 국가의 기후 환경과 제약 규제에 맞춘 안정성과 포장 기법을 적용해 제품의 현지화에 성공했다.
회사의 주력 사업은 전문의약품 분야로 출발했다. 병의원 중심으로 약 34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신경계 질환 치료제, 항진균제, 대사질환 약물 등 치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다파글정, 듀세타캡슐 등 개량신약들은 높은 임상 효율성으로 의료진의 신뢰를 얻고 있다.
동시에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 온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원료와 소재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건강 보조 제품들을 개발·판매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PDRN 크림 등 차별화된 피부 케어 제품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메디카코리아의 목표는 명확하다. "국내 메이저 제약사로의 진입"이 단기 목표라면, 최종 목표는 글로벌 규모의 혁신형 제약회사로의 도약이다. 현재 추진 중인 바이오 의약품 개발 사업이 결실을 맺는다면, 한국 제약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국민 모두의 건강한 생활과 아름다운 인생을 동반하는 미래 제약 산업의 개척자"라는 슬로건 아래, 메디카코리아는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제약 기술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