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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외국인 150만 명이 선택한 K-관광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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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한국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글로벌 인바운드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2016년 임혜민 대표가 설립한 크리에이트립은 외국인이 현지인처럼 한국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월 150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를 확보했다. 지난해 시리즈 B까지 181억 원 이상의 누적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 인바운드 관광 스타트업 중 최고의 성장 궤적을 보여주고 있다.
크리에이트립은 순수 외국인 고객만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독특한 B2C 플랫폼이다. 전체 거래액의 100%가 외국인에 의한 것으로, 영어를 기본으로 일본어, 중국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해 글로벌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K-트렌드를 기반으로 여행 예약, 한달살기, 한국어 연수, K-쇼핑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제공한다. 콘서트 예약, 유명 맛집, 카페, 미용실, 피부과, 1일 투어, 스튜디오 촬영, 공방 체험 등 한국의 모든 감정을 담은 경험을 외국인 맞춤형으로 큐레이션하고 있다.
크리에이트립의 강점은 외국인 고객 직결 마케팅의 탁월성에 있다. 제휴처 2,000곳을 돌파한 호텔, 뷰티숍, 식당, 명소 등 다양한 한국 기업들이 크리에이트립을 통해 외국인 모객에 성공하고 있다. 헤어살롱은 입점 두 달 만에 100명의 외국인 방문객을 확보했고, 대형 안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해외 고객에게 성공적으로 전달했다. 의류 스튜디오는 입점 후 외국인 모객이 급증했다. 롯데 면세점, 신세계, 하이앤트컨틴탈,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대형 기업들도 크리에이트립과 협력하며 글로벌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크리에이트립은 2025년 'K-다이브'라는 외국인 관광 트렌드를 발표하며 업계 주도권을 강화했다. 멤버십 프로그램 출시, K-뷰티 자격증 수료 프로그램,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 개발 중이다. 광고, 설문조사, B2B 솔루션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크리에이트립이 단순한 여행 앱을 넘어 한국의 글로벌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