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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선도하는 녹수의 친환경 바닥재

1994년 설립된 글로벌 LVT(럭셔리 비닐 타일) 전문 기업 녹수가 2026 대한민국 주거환경대상에서 그 혁신적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녹수가 개발한 저탄소 원료 적용 친환경 바닥재는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건축 자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녹수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최초로 바닥재 원료의 90% 이상을 탄소 저감 원료로 전환한 것이다. 버려진 자원인 폐식용유를 활용한 바이오 순환 균형 PVC와 폐PET를 재활용한 친환경 가소제를 도입하여 진정한 의미의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 기술로 탄소 배출을 약 60%까지 감축하면서 114%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녹수는 단순히 친환경 원료 사용에 그치지 않는다. 세계 최초의 통합순환생산시스템(Circular IVP)을 도입하여 원료 탄소제로, 낭비제로 생산, 100% 재활용 가능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추구한다. 또한 비접착 클릭 시공 방식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시공과 유지관리 과정에서도 환경 친화적이다. 친환경 가소제와 비중금속 안정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고 HPD(건강제품선언) 등 제3기관 인증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녹수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최대 바닥재 전시회 TISE에서 최고상을 3년 연속 수상했으며, 레드닷 어워드, iF 디자인상, 미국 IDEA 디자인상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바닥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며 환경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