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회
헬스케어의 미래를 손가락에 담다

핀란드에서 2013년 창립된 오우라(Oura)는 스마트링 시장의 선도자로, 현재 글로벌 스마트링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손가락을 통한 생체 신호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10여 년간 웰니스 시장을 개척해온 오우라는 최근 국내 시장에도 진출하며 건강 관리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오우라의 주요 제품인 오우라 링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고급 웨어러블 의료기기입니다. BTS의 뷔와 블랙핑크 리사 등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신 모델인 오우라 링 5는 기존보다 40% 더 얇아지고 가벼워진 디자인으로, 너비 6.09mm, 두께 2.27mm의 세련된 형태를 자랑합니다.
오우라 링의 핵심 기능은 수면, 심박수, 스트레스, 체온, 혈중산소농도, 운동 회복, 생리주기 등을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손가락의 미세한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건강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특히 뛰어난 배터리 수명으로 한 번 충전으로 5~8일(링 5는 최대 7일) 사용이 가능하며, 방수 기능도 갖춰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오우라는 블랙, 실버, 골드, 스텔스 등 6가지 색상과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티타늄 소재로 내구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최근 8억 7천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오우라는 건강과 웰니스 시장에서 핵심 기술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25일 오우라 링 5를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으며 이는 글로벌 1위 스마트링 기업이 한국에 공식 진출한 것으로, 전 세계 550만대 판매 기록을 보유한 브랜드의 국내 시장 본격 진출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