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이 바꾼 역사와 문화 전체 기사
전체 87건
- <제63화> 화장을 지우라고 만든 종이 — 크리넥스, 고객이 코를 풀자 회사가 광고를 바꿨다
- <제62화> 벽지가 되려던 비닐 — 실패한 인테리어 소재가 포장의 표준이 되기까지
- <제61화> 'LO' 두 글자에서 멈춘 첫 메시지 — 컴퓨터를 나눠 쓰려던 망, 사람들은 편지를 썼다
- <제60화> 너는 뭐 먹고 살거니 — 60개의 장면이 주는 답
- <제59화> 기계가 이겨도 사람들은 사람을 본다 — 인간만이 팔 수 있는 것
- <제58화> 화상회의의 임원들은 전부 가짜였다 — 신뢰 설계자라는 직업
- <제57화> 흙 121그램에 10억 달러 — 소행성은 누구의 것인가
- <제56화> 망치를 든 직공들 — 로봇이 일하면 나는 뭘 팔지
- <제55화> 교수님, 그 발견에 특허를 냅시다 — 기술을 사고파는 시장
- <제54화> 내 데이터의 값은 얼마입니까 — 개인이 파는 정보
- <제53화> 내 대신 흥정하는 AI — 에이전트 커머스의 시대
- <제52화> 21세기의 원유 — 당신이 만든 데이터
- <제51화> 모래에서 뽑아낸 두뇌 — 반도체의 세기
- <제50화> 버리던 찌꺼기가 세기의 주인공으로 — 석유의 세기
- <제49화> 옷감 한 필이 연 산업혁명 — 면직물의 힘
- <제48화> 찻잎 하나가 부른 전쟁과 명품 범선 — 차의 두 얼굴
- <제47화> 달콤함의 청구서 — 설탕이 바꾼 세계
- <'100년기업' 제22화> 선수가 많아야 경기가 커진다 - 100년기업이 던지는 마지막 질문
- <제46화> 강철 상자 하나가 세계를 하나로 — 컨테이너
- <'100년기업' 제21화> 잘나갈 때 시작되는 몰락 - 일곱 개의 경고 신호
- <제45화> 냅킨에 적은 4억 달러 — 회사를 사고파는 시장
- <'100년기업' 제20화> 세금이 없던 시절 - 백년기업들이 건넌 세 개의 시대
- <제44화> 여덟 명의 배신자가 만든 계곡 — 실패에 투자하는 돈
- <'100년기업' 제19화> 혈육 대신 회사를 택한 창업자 - 유한양행, 100년의 시작
- <제43화> 우리는 햄버거가 아니라 부동산을 팝니다 — 프랜차이즈
- <'100년기업' 제18화> 존재하되, 드러내지 않는다 - 발렌베리 가문의 5대 승계
- <제42화> 시장을 통째로 삼킨 문어 — 독점과 반독점의 탄생
- <'100년기업' 제17화> 청소하는 프런트 직원 - 호시노 리조트가 백 년을 넘긴 방식
- <제41화> 꽃 한 송이가 집 한 채 — 인류 최초의 버블
- <'100년기업' 제16화> 그 카메라 회사가 사실은 - 감지, 먼저 알아채는 법
- <제40화> 나무 한 그루 아래서 시작된 시장 — 버튼우드 협정
- <'100년기업' 제15화> 그 손톱깎이 회사가 사실은 - 승계, 다음 경영자를 키우는 법
- <제39화> 드라마는 왜 비누라고 불릴까 — 광고가 만든 세상
- <'100년기업' 제14화> 그 백화점이 사실은 - 관계, 위기 때 돌아오는 것
- <제38화> 내 노동자가 내 차를 사게 하라 — 컨베이어 벨트가 만든 세상
- <'100년기업' 제13화> 그 드레이크가 사실은 - 분수, 위기를 버티는 곳간
- <제37화> 3밀리초를 위해 산을 뚫다 — 100만분의 1초의 전쟁
- <'100년기업' 제12화> 그 헤어드라이어 회사가 사실은 - 본업, 팔던 것을 버릴 시간을 아는 법
- <제36화> 껌 한 통이 연 데이터 시대 — 삑 소리의 경제학
- <'100년기업' 제11화> 그때 그 상인의 장부가 사실은 - 이념, 모든 것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
- <제35화> 장난감이라 거절당한 특허 — 전화가 상거래를 바꾸다
- <'100년기업' 제10화> 문항에도 두 얼굴이 있었다 - 아는 사람과 겪는 사람
- <제34화> 바다 밑에 전선 하나를 깔다 — 대서양을 이은 12년의 집념
- <'100년기업' 제9화> 대표에게만 물으면 안 되는 이유 - 같은 회사, 다른 점수
- <제33화> 주가를 물어 나른 비둘기 — 통신사의 탄생
- <'100년기업' 제8화> 세 번 틀리고서야 알게 된 것들 - 정답이 아니라 오답에서 배운 것
- <제32화> 워털루를 하루 먼저 안 사나이 — 정보가 돈이 되는 순간
- <'100년기업' 제7화> 열여덟 권의 책과 하나의 질문 - 여섯 자리는 어떻게 좁혀졌나
- <제31화> 밤마다 산꼭대기의 불을 세던 사람들 — 정보의 속도
- <'100년기업' 제6화> "재미있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게" - 미래를 먼저 발명한 회사
- <제30화> 왜 새 차는 사는 순간 값이 떨어질까 — 레몬 시장의 비밀
- <'100년기업' 제5화> 손톱깎이 회사에 걸려온 전화 한 통 - 세계 1위 손톱깎이가 사라진 이유
- <제29화> 타이어 회사가 식당에 별을 단 이유 — 미쉐린 가이드
- <'100년기업' 제4화>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 - 파리 봉마르셰가 손님에게 건넨 한마디
- <기술과역사, 제28화> 아이디어에 값을 매기다 — 특허의 탄생
- <'100년기업' 제3화> 세기의 부를 열고, 자기 곳간은 지키지 못한 사나이 - 에드윈 드레이크
- <기술과역사, 제27화> 다빈치의 수학 선생이 쓴 베스트셀러 — 복식부기의 마법
- <'100년기업' 제2화> 이름 안에 이미 세계가 들어 있었다 - 헤어드라이어 하나로 세계 3위가 된 회사
- <기술과역사, 제26화> 커피 한 잔과 서명 하나 — 보험을 판 커피하우스
- '과학기술발전'의 관점으로 우리 사회의 역사를 공부합니다
- <'100년기업' 제1화> 장부 맨 위에 적힌 여덟 글자 - 프라토의 상인 프란체스코 다티니
- <기술과역사, 제25화> 로마에도 짝퉁이 있었다 — 브랜드의 탄생
- <기술과역사, 제24화> 진시황이 저울부터 통일한 이유 — 됫박에 새긴 제국
- <기술과역사, 제23화> 눈에는 눈, 계약에는 계약서 — 함무라비의 진짜 얼굴
- <기술과역사, 제22화> 최초의 온라인 쇼핑객은 72세 할머니였다 — 시장이 집으로 들어온 날
- <기술과역사, 제21화> 우편으로 배달된 백화점 — 시골 소년의 소원 책
- <기술과역사, 제20화> 점원이 사라진 가게 — 장바구니의 발명
- <기술과역사, 제19화> 깎지 마세요, 구경은 공짜입니다 — 백화점의 탄생
- <기술과역사, 제18화> 장사꾼들이 왕을 이겼다 — 도시들의 거래 동맹, 한자
- <기술과역사, 제17화> 4,000개의 가게, 하나의 지붕 — 560년째 영업 중인 쇼핑몰
- <기술과역사, 제16화> 소크라테스는 왜 시장을 어슬렁거렸나 — 광장이 곧 시장
- <기술과역사, 제15화> 동전을 만져본 게 언제입니까 — 현금이 사라진 나라
- <기술과역사, 제14화> 세상에서 가장 비싼 피자 — 국가 없는 돈의 실험
- <기술과역사, 제13화> 지갑 없이 저녁을 산 남자 — 신용카드의 탄생
- <기술과역사, 제12화> 뉴턴의 계산이 만든 돈의 표준 — 금본위제의 탄생과 최후
- <기술과역사, 제11화> 하녀도 주주가 되었다 — 세계 최초의 주식
- <기술과역사, 제10화> 금화 대신 종이 한 장 — 알프스를 넘은 환어음
- <기술과역사, 제9화> 저울 대신 사자 도장 — 세계 최초의 동전
- <기술과역사, 제8화> 월급은 원래 소금이었다? — 샐러리에 숨은 진실
- <기술과역사, 제7화> 아직 심지도 않은 옥수수를 팝니다 — 시간이 상품이 된 날
- <기술과역사, 제6화> 말이 안 통해도 거래는 된다 - 침묵의 밀당
- <프롤로그> 화살을 7만 발 쏘는데 과녁은 어디에 있지?
- <기술과역사, 제5화> 1,700년전의 신용평가 - 사막에서 발견한 편지 한통
- <기술과역사, 제4화> 후추 한 줌이 집 한 채 - 원산지를 숨겨라
- <기술과역사, 제3화> 로마제국의 로켓배송 - 모든 길은 시장으로 통한다
- <기술과역사, 제2화> 80kg짜리 지갑이 없어지고... - 세계 최초의 지폐탄생
- <기술과역사, 제1화> 4,000년째 만족도 별점 1점 - 역사상 최악의 판매자